강남구 논현동 · 직화 닭갈비 전문점 류몽민
강남 닭갈비,
불부터 다릅니다.
철판에 오르기 전, 주방에서 먼저 직화로 굽습니다.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에 진짜 불향을 입히고, 250도로 달군 무쇠 철판에서 마무리하는 강남 닭갈비. 학동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남짓입니다.

WHY 직화
강남에서 닭갈비 집을
고를 때 봐야 할 것.
흔히 먹는 철판 닭갈비는 양념한 생닭을 테이블 철판에서 처음부터 익힙니다. 류몽민은 그 순서가 다릅니다.
한 상이 완성되는 순서
불, 철판, 그리고 볶음밥.
류몽민의 닭갈비는 세 단계를 거쳐 테이블에 오릅니다.
직화 초벌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불 위에서 먼저 굽습니다. 향료로 흉내 낸 불맛이 아니라 실제 불에서 나온 향입니다.

250도 무쇠 철판
초벌한 고기를 특허받은 양념, 채소와 함께 달군 무쇠 철판에 올립니다. 지글거리는 소리와 버터 향이 함께 올라옵니다.

치즈와 볶음밥
치즈 사리를 주문하면 테이블에서 토치로 녹여 드립니다. 마지막엔 남은 양념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한 상을 닫습니다.


9년 동안 쌓인 기록
강남 한복판에서
오래 선택받은 이유.
자주 묻는 질문
강남 닭갈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강남에서 닭갈비 먹으려면 류몽민은 어디에 있나요?
서울 강남구 학동로25길 11 씨플레이스 2층 101호입니다. 행정동으로는 논현동이고, 7호선 학동역 7번 출구에서 약 176m 거리입니다.
일반 철판 닭갈비와 무엇이 다른가요?
류몽민은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주방에서 먼저 직화로 초벌한 뒤, 250도 이상 달군 무쇠 철판에 올려 양념과 함께 마무리합니다. 생닭을 철판에서 처음부터 익히는 방식과 달리 불향이 먼저 입혀진 상태로 식사가 시작됩니다.
몇 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나요?
직화 닭갈비, 갈릭 직화 닭갈비, 직화 고스트 닭갈비 모두 2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 불맛 나는 닭갈비 어떠세요?
매일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30 ~ 17:30 · 라스트오더 21:00